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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제46회 장애인의날
      2026.04.20 08:32
      • 작성자 관리자
      • 조회 18

      [제46회 장애인의 날] 당연한 일상이 모두의 권리가 되는 오늘

      heart4월 20일, 왜 장애인의 날인가요?

      4월은 만물이 소생하는 계절로, 장애인의 재활 의지를 북돋우기 위해 제정되었습니다. 단순히 도움을 주고받는 날을 넘어,
      우리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모두가 동등한 권리를 누리는 '당연한 일상'을 확인하는 날입니다.

       

      ✅ 오늘 하루, 우리가 함께 실천할 3가지

      1. 올바른 호칭 사용하기

      • '장애우'나 '정상인'이라는 표현 대신, '장애인'과 '비장애인'으로 불러주세요.

      • 호칭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차별 없는 관계의 시작이 됩니다.

      2. 마을의 문턱 낮추기

      • 인도의 점자 블록 위에 물건을 두거나 주차하지 말아 주세요.

      • 휠체어나 유모차가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도록 경사로 앞 공간을 비워주는 배려가 필요합니다.

      3. '다름'을 '다양함'으로 마주하기

      • 장애는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삶의 한 부분입니다.

      • 동정의 시선보다는 우리 마을에서 함께 살아가는 평범한 이웃으로 반갑게 인사를 나눠보세요.

      "혼자가 아닌 우리로, 관계가 힘이 되는 마을을 만듭니다."